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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구성하는 5가지 요소 글보기
와인을 구성하는 5가지 요소
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20.05.12 13:22 조회수 231

와인 맛의 구성 요소 (Wine Structure)

‘Wine Structure’란 와인을 마셨을 때 느껴지는 산도, 당도, 바디, 알코올 그리고 타닌과 같은 주요 요소들을 의미합니다.

 

1. 산도

산도는 와인을 가볍고 묵직한 바디감을 느끼게 하거나 와인을 시큼하게 만듭니다. 와인의 산도를 정확하기 이해하기 위해서는 와인을 마셨을 때 입안에 침이 얼마나 고이는지 느껴보는 것입니다. 만약, 침이 많이 고인다면

와인이 높은 산도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2. 당도

와인의 당도는 발효 공정 후에 와인 속에 남아있는 설탕, 즉 잔당 (residual sugar) 때문에 생깁니다. 따라서 와인의 당도는 설탕 (잔당)의 부재를 의미합니다. 설탕이 없으면 드라이와인 (Dry Wine) 반대로 설탕이 많아

달콤하다면 스위트와인 (Sweet Wine)로 구별됩니다.

 

3. 알코올

알코올은 모든 와인에 주요 요소입니다. 하지만, 알코올 함량이 와인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부분은 와인의 바디감 입니다. 와인의 알코올은 포도를 으깨서 나온 즙을 발효시키면서 생기지만 더 높은 알코올 도수를 위해

브랜디와 같은 알코올 도수가 높은 증류수를 첨가하기도 합니다.

  

4. 바디감

와인의 바디감은 입안에서 느껴지는 묵직함을 의미하며 알코올과 산도가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5. 타닌

타닌은 입안에서 느껴지는 질감 (texture) 을 의미합니다. 타닌은 포도 껍질, 씨 그리고 뿌리에서 자연적으로 느껴지는 것을 의미하며 과학적인 언어로는 폴리페놀 (Polyphenols) 이라고 합니다. 와인을 마셨을 때,

입안이 건조함에 따라 타닌이 많다 적다고 표현할 수 있으며 타닌이 높은 와인을 ‘TANNIC’이라고 말합니다.

 

 

 

 

출처

[VINEPAIR , Vinepair Staff, What Is A Tannin? A Guide To Tannins, https://vinepair.com/wine-101/guide-to-tannins/]

[VINEPAIR , Courtney Schiessl, Wine Is Not About Flavor, It’s About Structure, https://vinepair.com/articles/wine-is-not-about-flavor-but-structure/]